목록으로
경제8개 기사
포스코-한화오션, 고망간강 화물창 적용 협력
포스코가 독자 개발한 고망간강을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화물창에 적용하기 위해 한화오션과 협력한다. 고망간강은 영하 163도 이하 극저온에서 우수한 강도를 유지하는 특수강재로, 기존 니켈 합금강 대비 원가 절감 효과가 있다. 이번 협력은 LNG 연료탱크에 한정되던 고망간강 적용 범위를 화물창까지 확대하는 시도다. 양사는 15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고망간강 화물창 실증선 확보를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국산 소재 경쟁력 강화와 K-조선산업의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고망간강 기술력으로 조선 산업의 초격차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력은 국내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한 산업 간 시너지의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 서울신문한화그룹, 이사회 의장에 독립이사 선임 확대김지예 김지예 기자
- 경향신문독립이사가 (주)한화 ‘이사회 의장’ 됐다박홍두 기자 phd@kyunghyang.com
- 한국경제한화, 계열사 이사회 의장 '독립이사'에 맡긴다강해령
- 국민일보한화그룹 이사회 의장 독립이사가 맡는다… “사회적 요구 부응”권지혜
- 매일경제“이사회 독립성?투명성 강화”…한화그룹, 사외이사 선임 확대전종헌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ap@mk.co.kr)
- 경향신문포스코 독자 개발 고망간강, LNG 운반선 화물창 적용 길 열린다손우성 기자 applepie@kyunghyang.com
- 중앙일보포스코·한화오션, LNG선 화물창에 국산 고망간강 적용 추진남윤서(nam.yoonseo1@joongang.co.kr)
- 아주경제포스코-한화오션, LNG 화물창에 고망간강 적용 추진신지아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