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9개 기사
9월 가계대출 2.2조 감소, 올해 첫 순감
지난달 전 금융권 가계대출이 2조 2000억원 감소하며 올해 들어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이는 주택담보대출 증가폭 축소와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의 큰 폭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 주택담보대출은 3.3조원 증가했으나, 6월 대비 증가폭이 4.3조원에서 축소되었다. 신용대출은 3조원 감소했으며, 기타대출도 급감했다. 금융당국은 연말 대출절벽 가능성을 제한적으로 전망했으나, 연말 대출 쏠림 가능성에 대비해 총량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증가폭도 석 달 연속 감소했다. 개인 주식투자 감소가 신용대출 급감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 세계일보차세대 반도체 기술력 과시한 ‘삼전닉스’반진욱
- 한국경제SK하이닉스 "AI 병목 깰 HBF, 내년 1월 규격 마련"노유정/원종환
- 국민일보“2030년 AI 인프라 20배 폭증, HBM만으론 부족하다”… 삼전닉스의 해법은조승현
- 동아일보송재혁 삼성전자 CTO, 中 CXMT ‘4F²’ 위협에…“우리도 개발 중”윤우열
- 헤럴드경제7.6조→6000억…3개월새 확 쪼그라든 가계대출 증가세 왜? [머니뭐니]김벼리
- 헤럴드경제“녹는 코스피 주식하기 겁나” 빚투도 한달간 3조 급감…가계대출 증가세마저 꺾였다 [머니뭐니]박혜림
- 서울신문가계대출 9개월 만에 줄었는데… 금융위 “연말 대출절벽 우려 제한적”김예슬 김예슬 기자
- 아주경제가계대출 올해 첫 감소…당국 "연말 대출절벽 우려 제한적"이성진
- 메트로경제가계대출 2.2조 줄어 9개월 만에 순감나유리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