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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작권 전환 회의적 입장 표명
미국이 북한의 신무기 개발과 도발을 이유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에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전작권 전환 조건 변화를 언급하며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골대를 계속 옮기면 전작권 전환은 영원히 불가능하다'고 반응했다. 이재명 정부의 임기 내 전작권 전환 목표 달성에 차질이 예상된다. 미국 측은 북한의 군사적 위협 변화를 근거로 신중론을 강조하고 있다. 한미 간 전작권 전환 조건을 둘러싼 이견이 표면화되며 협의 전망이 불투명해졌다.
- 전남일보북한, 동해상서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제진아 ·연합뉴스
- MBC북 "어제 동해서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장재용
- 경향신문북한 “어제 동해서 2종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김원진 기자 onejin@kyunghyang.com
- 아주경제北, 어제 동해서 잠수함발사 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우주성
- 매일신문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조건 변화"...李정부 '임기내 전환' 반대 입장이상준
- 충청일보美, 전작권 전환조건 '변동' 시사…국방부 "골대 옮기면 영원히 불가능"이득수 기자
- 문화일보브런슨 사령관 “전작권 전환조건 변화”에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 “골대 옮기면 영원히 전환 불가능”정충신
- 아주경제전작권 '새 기준' 꺼낸 美…韓 "합의한 조건 따라야"최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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