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정치9개 기사
한미 경제계, 전략투자 협력 강화 촉구
한국과 미국 경제계가 제36차 한미재계회의에서 전략투자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양국 경제계는 반도체, 조선, 인공지능(AI), 에너지 등 핵심 산업 협력 확대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또한 대미 전략투자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신속한 인허가와 세제·금융 지원 확대, 비자 제도 개선을 양국 정부에 요청했다. 류 회장은 개회사에서 전략투자가 실행단계에 진입했으며,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디지털 통상 협력과 인력 교류 활성화도 주요 의제로 논의되었다. 양국 경제계는 규제 장벽 해소를 통해 기업 투자와 인력 이동을 지원할 것을 촉구하며,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기호일보이 대통령 "인구정책 구조와 판을 바꿀 전환기…인구 변화 맞춰 시스템 근본적 재설계"강봉석
- 문화일보“실패정책 우기는게 소통? 대통령 이상해졌다” 유승민의 말임정환
- 중도일보이 대통령 "사회경제 시스템, 인구변화에 맞춰 근본적 재설계"윤희진 기자
- 경남도민일보이 대통령 "인구정책 판 바꿔야"…노동·주거·돌봄 전면 재설계 강조최석환 기자
- 파이낸셜뉴스첫째 아이 출산땐 1000만원 지원… 신혼 등 57만가구 공급 [인구비전 선포]성석우 기자 (west@fnnews.com);서영준 기자 (syj@fnnews.com)
- 중앙일보한·미 경제계 “전략투자, 이제 기업의 시간”…인허가·비자 지원 촉구박영우(november@joongang.co.kr)
- 동아일보한미 재계 “대미투자 이젠 기업의 시간…인허가·비자 지원해야”최지원
- 이투데이류진 회장 “이제부터는 기업의 시간”…한미 경제계, 공동선언문 채택 [종합]정진용
- 이투데이한미 재계 “투자 장벽 낮추고 첨단산업 협력 넓혀야”[종합]김해욱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