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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자계약시스템 전국 확대

NH농협은행이 계약 업무 투명성 강화와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전자계약시스템을 전국 영업점 및 사무소로 확대한다. 이번 시스템은 오는 30일부터 전면 적용되며, 지난 8월 본부부서 도입을 통해 안정성과 운영 편의성을 검증했다. 전자계약시스템 도입으로 물품구매·용역·공사 계약 체결 과정이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NH농협은행은 키움증권과 협력해 투자자문 플랫폼을 자산관리 서비스에 활용한다. 양사는 플랫폼 운영 고도화, 투자자문 콘텐츠 및 교육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이번 협약은 금융투자자문 서비스 활성화를 목표로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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