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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공소청 초대 검찰총장 인선 절차 시작
법무부가 공소청 초대 검찰총장 후보자 추천을 위한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 인선은 이재명 정부의 첫 검찰총장 및 공소청 초대 수장 선정을 위한 절차다. 심우정 전 검찰총장 퇴임 후 약 1년 3개월 만에 진행되는 인선이다. 추천위원회는 문무일 전 검찰총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5명, 비당연직 4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법무부는 14일부터 21일까지 국민 천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차기 총장 후보로는 이정현 공소청 차장검사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공소청법 41조에 따라 추천위는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문무일 전 총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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