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국제9개 기사
미군 총기난사범 공개 총살형 예정
미 국방부는 2009년 텍사스주 포트후드 육군 기지에서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켜 13명을 사망하게 한 니달 말릭 하산에 대해 공개 총살형을 집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은 군인들로 구성된 총살대에 의한 처형이 '마땅하다'고 강조하며, 사형 집행 과정을 대중에게 생중계하겠다고 공식화했다. 이번 처형은 1945년 11월 이후 65년 만에 현역 군인에 대한 첫 사형 집행이며, 90년 만에 미국에서 공개 처형이 이뤄지는 사례이다. 뉴욕타임스(NYT)는 사형 집행 생중계 전례가 없다고 보도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보수 성향 매체 '리얼 아메리카 보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방침을 재확인했다. 미 국방부의 이번 결정은 일벌백계를 목적으로 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공개 처형과 생중계에 대한 논란이 예상된다.
- 경향신문트럼프 “중간선거 전 이란 공격 안 해···현재 생산적 논의 중”최민지 기자 ming@kyunghyang.com
- 한국경제트럼프 "11월 3일 중간선거 전까지 이란 공격 안 할 것"노정동
- 세계일보트럼프 “11월 3일 중간선거 전까지 이란 공격 안할 것”홍주형
- 서울경제트럼프 “11월 3일 중간선거 전까지 이란 공격 안 해”뉴욕=윤경환 특파원
- 디지털타임스90년 만에 부활한 ‘공개 처형’…美 국방장관 “최악 총기난사범 총살 생중계”양호연
- 세계일보헤그세스 美 국방장관, ‘군 기지 총기난사범’에 “공개적으로 처형될 것’김범수
- 중앙일보“총살 생중계할 것”…美 90년 만에 공개 처형하는 테러범 정체정혜정(jeong.hyejeong@joongang.co.kr)
- 경향신문군 내 총기난사범 ‘총살형’ 온라인 생중계하겠다는 미 국방부최민지 기자 ming@kyunghyang.com
- 한국경제사형 집행 90년 만에 공개한다…"軍기지 총기난사범 12월3일 처형"노정동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