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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 개편 및 농촌관광 확대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온누리상품권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18년 만에 개편된 이번 방안은 전통시장과 지방상권 중심으로 혜택을 강화한다. 내년부터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사용 시 최대 10%, 골목상권에서는 8%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반면 수도권 혜택은 5%로 축소된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알리페이 등 해외 결제 시스템도 도입된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10~11월 두 달간 확대 운영한다. 농촌체험, 숙박, 교통비 할인 등 ‘촌캉스’ 혜택을 강화해 가을 여행 수요를 농촌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두 정책 모두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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