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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호준석 전 YTN 앵커 대변인 임명
서울시는 YTN 앵커 출신인 호준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을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호 대변인은 1994년 YTN 기자로 입사한 후 청와대 출입기자, 앵커실장, 기획조정실장, 앵커팀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번 임명은 8월 공개모집과 외부 전문가 심사, 인사위원회 추천을 거쳐 이뤄졌다. 호 대변인은 동복중, 한영고,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서울시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 선발 과정에서 공정성을 강조했다. 한편, 서울시의회는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조례안'과 관련해 직무 범위 불명확성 등을 이유로 재의를 요구한 바 있다.
- 한국일보[오늘의 1면 사진] 국산 이지스함 6척 완성... 李대통령, 자주국방 강조왕태석
- 국제신문‘김종서함’ 울산 진수식 찾은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이 주권”박태우 기자 yain@kookje.co.kr
- 경북일보李 대통령 "자주국방은 곧 주권…핵잠·유무인 전력모함 확보"김창원 기자
- 한국일보이 대통령 "남의 힘에 기댄 안보는 흔들려… 핵잠 등 핵심 전력 확보할 것"김현종
- 내일신문‘6번째 국산 이지스함’ 진수식… “가슴 벅차다던 노 대통령 마음 이해”김형선
- 미디어오늘서울시 신임 대변인에 YTN 출신 호준석 전 국힘 대변인김예리 기자
- 아시아투데이서울시, 신임 대변인에 호준석 전 YTN 앵커팀 부국장 임명
- 파이낸셜뉴스서울시, '권리중심 장애인 일자리' 재도입 제동…조례 재의요구성초롱 기자 (longss@fnnews.com)
- 대한경제“직무 범위 명확하지 않아” 서울시,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조례안’ 재의 요구박재영
- 한국경제서울시 신임 대변인에 호준석 전 YTN 앵커팀 부국장김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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