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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식서 자주국방·남북대화 촉구
이재명 대통령은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통해 반세기 동안 이어온 꿈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추고 신뢰 회복 및 대화 복원을 위해 북한이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박정희·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주국방 노력을 언급하며, 자주국방이 곧 주권임을 강조했다. 최근 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남북 간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실질적인 긴장 완화 조치를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DMZ에서 부상당한 장병들에게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복잡한 남북 관계에도 인내심을 갖고 매듭을 풀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 문화일보합참 “北 지뢰로 우리 장병 심각한 부상…책임 있는 조치 촉구”김무연
- 국제신문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김태경 기자 tgkim@kookje.co.kr
- 국민일보軍 “北 요새화 중단·책임 있는 조치 촉구”송태화
- 강원일보軍·유엔사 나란히 “정전협정 위반”원선영
- 경상일보軍·유엔사 "北 지뢰 매설, 정전협정 위반"김두수 기자
- 부산일보이 대통령 “남북 군사적 긴장 낮출 것, 대화 복원 기대"이우영
- 전라일보이 대통령 "전작권 환수로 자주국방...北 대화복원 나서길"최홍은 기자
- 메트로경제남북 대치 국면서 국군의 날 맞은 이 대통령… "남북 군사긴장 낮추기 위한 조치 일관되게 이어 갈 것"서예진
- 경향신문이 대통령 “남북, 함께 이기는 길 찾아 신뢰 쌓아야”…지뢰발 군사적 긴장 고조 속 ‘대화 의지’정환보 기자 botox@kyunghyang.com
- 서울경제李대통령 “남북 긴장 낮출 실질 조치 이어갈 것”권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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