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4개 기사

OCI, 전북 지역 반도체 소재사업 확대

OCI가 전북 군산·익산·완주 지역의 반도체 화학소재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을 기반으로 반도체 소재사업 확장과 국내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제18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해당 지역을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 반도체 화학소재 분야로 선정했다. OCI는 군산의 앵커기업으로 참여해 초고순도 소재사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특화단지 지정은 국내 반도체 소재 공급망 안정화를 목표로 한다. 전북자치도는 지역특성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기업 인력 수요 충족을 지원하고 있다. 2023년 2월 졸업자 취업현황 조사에서 사업 참여 대상자 109명 중 79명이 취업해 72.5%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