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스포츠5개 기사
한국 400m 계주, 신기록으로 동메달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38초43의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3위로 골인했다. 그러나 대회 조직위원회가 4위 태국을 동메달로 잘못 표기하는 행정 오류가 발생했다. 일본 대표팀의 이의 제기와 함께 혼란이 가중되자 한국 대표팀은 강력히 항의했고, 이후 조직위가 오류를 정정해 동메달이 확정되었다. 이번 사건은 예선 실격 번복에 이어 결선에서도 메달 강탈 위기까지 이어지는 조직위의 아마추어적 행정 처리로 비판을 받고 있다.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로 구성된 한국 팀은 신기록과 함께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메달 확정 과정은 대회 운영의 문제점을 드러내는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 파이낸셜뉴스계주 400m 전광판 보고 환호하다 아연실색… 한국 육상 멘탈 붕괴시킨 최악의 오심 [나고야 AG]전상일 기자 (jsi@fnnews.com)
- 서울경제한국신기록에도 얼어붙은 400m 계주 대표팀…조직위가 지울 뻔한 韓 동메달이종호 기자
- 헤럴드경제육상 한국新 쓰고도 동메달 뺏길 뻔…AG 또 판정 논란조용직
- 한국일보한국 新으로 3위했는데... 조직위, 남자 400m 계주 '태국 동메달' 발표했다 번복손영하
- 스포츠서울말 그대로 ‘지옥’과 ‘천당’ 오간 남자 400m 계주…‘실격’ 처리됐다 ‘기사회생’, 2연속 ‘銅’ “간절했던 메달”[SS나고야in]박준범 기자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