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4개 기사
추석 연휴 흉기 범죄자 잇따라 검거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 인근에서 40대 남성 A 씨가 흉기를 소지한 채 행인들을 위협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A 씨는 공공장소흉기소지 혐의로 조사를 받았으며, 경찰은 28일 오전 구속영장을 제출했다. 경기 용인에서는 추석 당일인 25일 50대 남성 A 씨가 흉기와 망치를 들고 식당 업주를 위협한 혐의로 구속됐다. 같은 날 30대 남성 B 씨는 주택에 침입한 혐의로 구속되었다. 두 사건 모두 피의자들이 '교도소에 다시 가고 싶다'는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관련 증거를 확보해 사건을 수사 중이다. 이번 사건들은 추석 연휴 기간 중 발생한 흉기 관련 범죄로 사회적 우려를 낳고 있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