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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이재명 대통령 공세 강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8일 추석 민심을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세를 강화했다. 장 대표는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에 대한 정부 대응을 비판했으며, 더불어민주당의 사법부 관련 움직임을 사법부 독립 훼손 시도로 규정했다.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을 비판한 발언으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했다고 밝혔다.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은 유 작가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국민의힘은 KBS 보도에 항의 전화를 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보좌관과 한 의원을 방송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당시 선거비용 허위 회계보고 혐의로 포항시장 후보자 등 3명을 경찰에 고발했다. 장 대표는 '민심을 거역하면 남는 길은 탄핵'이라 강조하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결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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