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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케이트보드·야구 아시안게임 금메달
강준이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스트리트 결승에서 마지막 트릭을 완벽하게 성공하며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강준이는 두 차례 넘어지고 고난도 기술 실패를 겪었으나 포기하지 않고 금메달을 일궈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류지현 감독의 지휘 아래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일본을 3-1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2010 광저우 대회 이후 5회 연속 아시안게임 우승을 달성한 기록이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25일 슈퍼라운드에서 일본에 0-5로 완패했으나 이틀 만에 리턴 매치에서 설욕에 성공했다. 이번 금메달로 한국 스케이트보드와 야구는 각각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과 5연속 우승이라는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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