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스포츠9개 기사
강준이,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금메달
17세 강준이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강준이는 27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경기에서 최종 합계 180.85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는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다. 강준이는 일본의 사사키 도아(172.35점)를 제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자리에 섰다. 스케이트보드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한국 선수가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서울영등포고에 재학 중인 강준이는 이번 금메달로 한국 스케이트보드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 스포츠서울도저히 막을 수 없는 ‘뿌이커’…일본 ‘11세 초딩 고수’, AG 최연소 메달리스트 등극 [SS도코나메in]강윤식 기자
- 경향신문최연소 AG 금메달리스트 새 역사···“이미 꽤 이뤘다”는 11세 ‘뿌요뿌요’ 천재의 장래희망은?도코나메 | 심진용 기자 sim@kyunghyang.com
- 중앙일보韓강동신과 결승 직전 하품한 11살 日 챔피언 “긴장 안 했다”박종서(park.jongsuh@joongang.co.kr)
- 전자신문日 11세 '뿌요뿌요 신동', 韓 강동신 꺾고 金…아시안게임 최연소 메달리스트서희원
- 헤럴드경제“대회 앞두고 3시간 게임”, “인생 2~3번째로 기뻐”…11살 日뿌요뿌요 챔피언, 금메달 따고도 무덤덤 ‘눈길’정윤희
- 스포츠한국스케이트보드 볼모지 한국서 금메달 나왔다… 주인공은 17세 강준이심규현 기자
- 한국일보'영재발굴단' 보드 신동 일냈다… 강준이,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금메달손영하
- YTN'17살' 강준이,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허재원
- 아시아투데이강준이,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