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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카누·수영 대표팀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한국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K-4) 500m 결승에서 1분 22초 58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조광희, 김효빈, 장상원, 최민규로 구성된 팀은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호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0.255초 차로 승리하며 대한민국 선수단에 9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한편, 한국 수영 대표팀은 같은 날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계영 400m 결승에서 3분 11초 69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황선우, 김지훈, 양재훈, 김영범으로 구성된 팀은 중국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2회 연속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달성했다. 두 종목 모두 24일 경기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선수단의 활약을 이어갔다. 카누와 수영 대표팀의 성과는 국제 대회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 메달 획득으로 한국 선수단은 아시안게임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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