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스포츠10개 기사
한국 사격 혼성 단체전 첫 은메달
장국희(KT)와 이종준(충청남도체육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결선에서 51점을 기록하며, 52점을 획득한 중국의 뤼젠린-장이팅 조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메달은 한국 사격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스키트 혼성 단체전 첫 메달이자 대회 6번째 메달이다. 장국희와 이종준은 본선에서 143점을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고, 치열한 접전 끝에 은메달을 확정지었다. 두 선수는 개인전과 단체전의 아쉬움을 혼성 종목에서 극복하며 값진 성과를 냈다.
- 매일신문쇼트트랙 김건우 "살아있다"…SNS 부고 게시물 본인이 쓴 것 아냐장성혁
- 세계일보쇼트트랙 김건우, ‘사망설’ 직접 해명…“내가 올린 글 아니다”한윤종
- 스포츠월드이런 일이…쇼트트랙 국대 출신 김건우, 사망설 직접 해명이혜진 기자
- 이데일리"저 살아있어요"…쇼트트랙 김건우, 부고 사실 아니었다권혜미
- 국민일보“사망 부고, 제 의사와 무관” 김건우, 사망설 직접 해명백재연
- 매일경제장국희·이종준, AG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 銀 합작김지한 기자(hanspo@mk.co.kr)
- 전남일보사격 장국희-이종준, 스키트 혼성 단체전 은메달 획득김영민
- 한국일보이종준·장국희,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전서 값진 은메달김형준
- 한겨레함께라서 강했다…이종준·장국희 사격 스키트 혼성 은메달김양희 기자
- 이투데이장국희·이종준, 스키트 혼성 은메달…중국에 1점 차 [아시안게임]기정아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