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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멕시코 경제협력 강화 추진
이재명 대통령이 한-멕시코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재개 필요성을 강조하며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제안했다. 전기차, 반도체, 방산, 항공우주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언급하며 공급망 파트너십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회보장협정 체결과 투자보장제도 개선을 통해 양국 기업 및 국민의 안정적 교류 환경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온라인 사기, 인신매매, 마약 밀매 등 초국가적 범죄 대응을 위한 치안 당국 간 공조 강화도 제안했다. 2022년 협상 재개 합의 이후 진전되지 못한 한-멕시코 FTA 협상을 정상 차원에서 추진할 계획임을 재확인했다. 멕시코를 북미와 중남미를 잇는 핵심 공급망 파트너로 규정하며 경제협정 협상 재개를 통한 협력 심화를 강조했다.
- YTN백악관 "트럼프·이재명 대통령, 조선 협력 등 논의"홍상희
- 세계일보李 “트럼프 대통령과 군함 포함 조선 협력 논의… 진화하는 한·미 동맹이야말로 공동 번영 토대”박지원
- YTN이 대통령 "트럼프와 군함건조 논의...한미동맹은 공동번영 토대"한연희
- 조선일보트럼프 만난 李 “방위비 늘릴 테니 원잠 도입 속도를”뉴욕/박상기 기자
- 경향신문이 대통령 “한·멕시코, 경제협력에 걸맞은 제도적 기반 갖춰야”…포괄적 경제협정 추진 시사멕시코시티 | 정환보 기자 botox@kyunghyang.com
- 헤럴드경제李대통령 “한·멕시코 경제협정 협상 재개해야…양국 결합 큰 시너지”서영상
- 머니투데이이재명 대통령 "한-멕시코 경제협정 협상 재개 중요"멕시코시티(멕시코)=김성은|기자|
- 이투데이李대통령 “한·멕시코 경제 떼려야 뗄 수 없어…경제협정 협상 재개해야”문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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