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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추석 맞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 전개

현대글로비스는 서울 구로구 어르신 60여명과 송편 만들기, 윷놀이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인천도시공사는 청렴실천 캠페인을 열어 명절 기간 부패행위 차단에 나섰다.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지역 어르신 200여명을 위한 경로잔치에 행사장 대관과 후원 물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임직원 60여명은 서울 강서구 어르신 600명에게 명절 음식과 선물꾸러미를 제공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시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300세대에 1천5백만 원 상당의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각 기업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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