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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AI 활용 생산성 향상 강조
LS그룹은 제5회 ‘LS 퓨처데이’를 개최해 신사업 아이디어와 R&D 성과를 공유했다. 구자은 회장은 AI와 기술 혁신을 통해 사무실과 제조 현장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제품 및 서비스에 AI를 접목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 창출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구 회장은 '어제의 공상과학이 오늘의 현실이 되는 시대'라며 변화 속도를 선도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AI를 활용한 19개 프로젝트가 발표되며 실제 사업 성과로의 연결을 목표로 했다. LS그룹은 기술 실험을 넘어 생산성 향상과 신규 사업 발굴에 AI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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