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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및 강도상해 사건 항소심 판결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2부는 음주운전 및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기소된 30대 서모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서씨는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치어 1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서울고법 형사14-3부는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모녀를 위협하고 돈을 요구한 30대 김모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김씨가 다수의 전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사건이 특히 중차대하다고 강조했다. 1심에서도 김씨에게는 징역 10년이 선고된 바 있다. 두 사건 모두 항소심에서 검찰의 구형 또는 원심 판결이 유지되었다. 뉴스 원문에 명시된 날짜(17일, 18일)는 사건 진행 일자와 관련해 그대로 인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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