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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후보자 인사청문회 논란 및 경제 전망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비거주 1주택’ 논란이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었다.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가 경기 과천 아파트를 17년간 보유했으나 실제 거주 기간은 4개월에 불과하다는 점을 집중 추궁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당시 거래 조건을 고려해 이 후보자를 방어하는 입장을 보였다. 이 후보자는 논란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사과했다. 또한 이 후보자는 올해 경제 성장률과 관련해 3% 성장과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 진입을 전망했다. 아울러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일자리 및 소득 기반 확충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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