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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 지원 활동

포스코그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총 4368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최대 13일 앞당겨 지급한다. 이는 명절 전 자금 수요 증가에 대응해 거래 기업의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이다. 포스코와 포스코플로우는 16일부터 23일까지 3660억 원을 조기 지급하며, 포스코이앤씨는 17일 448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 포스코퓨처엠과 포스코DX도 각각 13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집행한다. 또한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는 부서별 전통시장 장보기 및 '송도 나눔의 집' 방문 배식 봉사 등 지역 사회 상생 활동을 진행한다. 포스코그룹은 협력사 지원과 지역 사회 공헌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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