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5개 기사

김승원 후보자 관련 의혹 수사 착수

경기남부경찰청 수사과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대표로 있는 사회적협동조합이 수원시로부터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김 후보자의 배우자가 대표로 있는 협동조합이 2022년 수원시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선정되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가 국내 임상시험 대상자 93명에게 투약된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제넨셀은 임상시험 승인 과정에서 동물실험 중 발생한 이상 반응 내용을 삭제한 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식약처에서 공개한 자료를 통해 이 사실을 공개했다.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의 도덕성 논란과 관련해 '현실적으로 이슬만 먹고 사는 분을 후보자로 고를 수는 없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경찰은 관련 의혹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 관련 의혹 수사 착수 - 토론 | 이슈모아 | 이슈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