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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안전 점검 및 급식 관리 강화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소방청,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추석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SNS 캠페인 '오래 비울수록, 안전 체크'를 진행한다. 세 기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기·가스·소방 분야의 안전수칙을 카드뉴스로 배포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도 2학기 개학에 맞춰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 및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강미애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식재료 검수 과정과 급식 운영 전반을 확인했다. 정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고기 30%, 돼지고기 40% 공급량을 확대하고, 한우 최대 50%, 돼지고기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구미시는 추석 연휴 기간 다중이용시설 사전점검과 24시간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이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이동 증가에 따른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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