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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상현 선수단장, 일본 대사 예방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주한일본대사관을 방문해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를 예방했다. 이 단장은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국 선수단의 안전 및 편의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예방은 지난 7일 진행되었으며, 대한체육회를 통해 11일 공개되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는 41개 종목에 1052명의 한국 선수단이 파견될 예정이다. 이 단장은 스포츠 외적인 문제로 선수가 상처받지 않고 우정을 나누는 대회가 되기를 희망했다. 또한, 이번 예방을 통해 스포츠 교류 활성화와 양국 간 우호 협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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