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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추석 선물반송센터 운영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투명하고 건전한 명절 문화 정착을 위해 '선물반송센터'를 운영한다. 이 센터는 임직원이 외부 이해관계자로부터 받은 선물을 회사가 대신 반환하는 제도로, 2003년 윤리경영 선포 이후 매년 설과 추석마다 시행되어 왔다. 올해로 24년째를 맞은 선물반송센터는 포항·광양·서울 지역별로 운영되며 포스코의 대표적인 윤리 실천 제도로 자리 잡았다. 센터는 23일까지 운영되며, 임직원은 외부 선물을 반납할 수 있다. 한편 전주시도 추석 연휴 기간(24일~27일) 응급의료기관과 병·의원, 약국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해 시민과 귀성객의 의료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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