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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프랑스에 미래 모빌리티 학교 도입
현대자동차가 프랑스 현지 학교에 청소년 대상 미래 모빌리티 교육 프로그램을 유럽 최초로 도입한다. 현대차는 프랑스한국교육원과 '프랑스 퓨처 모빌리티 스쿨 협력 약정'을 체결하며, 전기차·자율주행 등 미래 자동차 기술을 교육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세안 지역에 이어 유럽으로 확대된다. 협약식에는 성 김 현대차그룹 사장과 정상명 프랑스한국교육원 원장이 참석했다. 현대차는 미래 세대에게 모빌리티 기술 교육을 통해 산업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프랑스 파리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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