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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차량 안전 점검 서비스 확대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는 21일부터 3일간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장거리 운행 전 차량 주요 부품(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배터리 등)을 점검해 사고 예방과 안전한 운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물가 안정, 생활 불편 해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점검하며, 종합상황실 운영 등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 한국타이어는 9일 대전시청 주차장에서 타이어 안전점검 캠페인 '타이어보이'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 차량의 사고 예방과 타이어 관리 중요성 홍보를 목적으로 한다. 경기도는 8일부터 10일까지 철도건설 현장 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관리 및 대금 체불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이는 연휴 기간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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