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5개 기사

6·3 지방선거 특검팀 공식 출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할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특검 이태한)이 7일 공식 출범했다. 특검팀은 최장 150일간 선관위의 투표 통계 조작, 외유성 출장, 계약 특혜 등 12개 의혹을 독립적으로 수사할 예정이다. 이태한 특검은 기존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수사와 별개로 '신속·철저하게 수사하겠다'며 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을 것을 강조했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사를 개시했다. 특검팀은 국민의 참정권 보호와 선거 공정성 회복을 목표로 한다. 수사 기간은 최대 150일이며, 선관위 관련 의혹들을 철저히 규명할 계획이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6·3 지방선거 특검팀 공식 출범 - 토론 | 이슈모아 | 이슈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