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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추석 앞두고 협력사 결제대금 조기 지급

대상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 243곳에 총 400억 원 규모의 결제대금을 당초 지급일보다 30일 앞당겨 지급했다. 이번 조치는 명절 전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협력사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기 지급은 원자재 대금, 상여금 지급 등 협력사의 자금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이다. 임정배 대상 대표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결제대금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이번 조치가 그룹의 핵심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상생협력 활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생경영 실천을 통해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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