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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8주 연속 하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8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인 37.4%를 기록했다.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1.5%p 하락했고, 부정평가는 0.8%p 상승했다. 서울 지역에서는 긍정평가가 29.0%까지 떨어졌으며, 중도층에서도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41.8%로 동반 하락했다. 이는 2기 개각 후보자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번복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방송인 김어준 씨는 유튜브 방송에서 "한 달 내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도 33%로 하락하며 정치적 위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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