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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서 5G 기술로 안전관리 지원
KT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서 5G 단독모드(SA) 기반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적용해 인파 밀집 상황에서도 안전관리용 통신 환경을 안정적으로 제공했다. 행사장에 무선 CCTV 25대를 운영하고 실시간 영상 전송을 통해 종합상황실과 연동했다. 이번 기술은 대규모 인파가 모인 환경에서도 통신 품질을 유지하며 안전관리에 기여했다. 한편, 행사 당일 여의도 인근 편의점 매출은 전주 대비 약 10배 증가했으며, 물티슈와 맥주 등 야외 관람 상품 판매량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24는 한강파라다이스점 등 여의도 인근 점포에서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KT는 공식 기술협찬사로 참여해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의 실용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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