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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8경기 만에 골 침묵 깨며 1골 1도움

손흥민이 6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6 MLS 정규리그 24라운드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공식전 8경기 만에 골 침묵을 깼다. 손흥민은 왼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전해 공격 포인트를 올렸으나, LAFC는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6경기 무승(4무 2패)을 이어갔다.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은 득점포를 가동하며 부활을 알렸으나, 팀은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 손흥민의 활약은 팀의 무승 부진을 타개할 희망으로 평가받고 있다. LAFC는 6경기 연속 무승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리그 순위 상승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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