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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슈퍼 착한계란 공급으로 물가 안정화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하나금융그룹, 소상공인연합회는 '동네슈퍼 착한계란 공급을 통한 물가 안정화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동네슈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4,000여 개 동네슈퍼를 대상으로 'the착한계란' 12만 판을 공급하며, 소비자는 계란 2판(60개)을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는 8월 평균 가격 대비 약 31.9% 저렴한 가격이다. 하나금융그룹은 물류비 지원을 위한 상생기부금을 출연하며, 소상공인연합회는 유통 과정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동네슈퍼의 고객 유입과 매출 확대를 목표로 한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골목상권 활성화와 물가 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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