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4개 기사
홍지선 후보자, 서울 아파트 매입 '실거주 목적' 해명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주택담보대출과 처가 차입금을 활용해 서울 아파트를 매입한 것에 대해 '영끌' 논란이 제기되자, 5일 설명자료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 홍 후보자는 해당 아파트가 현 정부 출범 전인 지난해 3월 남양주 부시장 재직 당시 실거주 목적으로 매입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해당 아파트에 실제 거주 중이며,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야당은 홍 후보자가 주택담보대출과 처가 자금까지 동원해 아파트를 매입한 점을 문제시하며 '영끌·빚투' 의혹을 제기했다. 홍 후보자는 이에 대해 안정적인 실거주를 위한 정상적인 주택 구매였다고 반박했다. 국토부는 홍 후보자의 해명을 담은 설명자료를 언론에 배포하며 논란을 수습하려 했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