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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 및 군수 성추행 혐의 검찰 송치

현직 경찰관이 서울 동작구의 한 식당에서 여성의 신체를 강제로 접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 소속 50대 A 경감은 전날 현장에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강진원 전남 강진군수는 2019년 10월 지역 노래주점에서 지인인 여성의 신체를 만진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되었다. 전남경찰청은 4일 강 군수를 검찰에 넘겼으며, 강 군수 측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해당 사건은 술자리에 동석했던 다른 여성이 고발장을 제출하면서 수사가 시작되었다. 두 사건 모두 공직자의 성추행 의혹으로 사회적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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