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스포츠5개 기사

2026 아시안게임 대비 선수단 소식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아시아 무대를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대한체육회는 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결단식을 개최했으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 남자축구 대표팀의 양현준과 이영준은 소속팀에서 골을 기록하며 아시안게임 대비 득점포를 예열했다. 대전시 선수단은 12개 종목에 선수 24명과 경기임원 1명이 참가하며, 종목별로는 조정, 탁구, 철인3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한다. 충북선수단은 24개 종목에 56명이 참가하며, 박해운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이 출전 격려금을 전달했다. 선수들은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좋은 성적을 목표로 한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