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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뷰리풀, 프리시리즈A 유치 및 글로벌 공략 가속화
AI 네이티브 소셜 애플리케이션 '츄룹'의 운영사 벗뷰리풀이 프리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라구나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으며, 크릿벤처스, 키움인베스트먼트, 제트벤처캐피탈(ZVC), 김봉진 의장 등이 참여했다. 벗뷰리풀은 '미투데이' 창업자이자 네이버 '밴드' 기획을 총괄한 박수만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지난해 미국에서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출범했다. 투자금을 바탕으로 벗뷰리풀은 '츄룹' 서비스를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AI 기술을 활용한 소셜 플랫폼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조하며 해외 사용자 확보에 집중한다. 이번 투자 유치는 AI 기반 소셜 애플리케이션의 성장 가능성을 시장에서 인정한 결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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