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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와 경기신보, 추석 자금 지원 확대
iM뱅크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자금난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1조원 규모의 추석 특별자금대출을 지원한다. 이번 대출은 신규 5000억원, 만기연장 5000억원으로 구성되며, 지원기간은 7일부터 8일까지다. 업체별 지원한도는 최고 10억원 이내로 설정됐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00억원 규모의 ‘명절 전용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이 특례보증은 명절 전후 원자재 구매 및 인건비 지급 등 단기 운영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특례보증은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단기 유동성 공급을 통해 경영 안정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지원은 민선 9기 경기도 출범 이후 첫 추석 명절 금융지원 프로그램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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