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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인, KG 레이디스 오픈서 2연패 도전

박혜준은 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공동 1위로 도약했다. 이 경기는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박혜준과 유아현이 경쟁하는 가운데 신다인도 무대 위에서 2연패를 목표로 뛰고 있다. 신다인은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작년 이 대회에서 긴 연장전 끝에 우승했던 신다인은 다시 한 번 정상에 오를 기회를 잡았다. 또 다른 경쟁자인 서교림은 공동 5위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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