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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발생한 방화 사건과 화재
인천 미추홀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20대 여성이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뒤 도주했으나, 경찰에 붙잡혔다. 이 화재는 4층짜리 다세대주택의 2층에서 발생했고, 연기를 감지한 4층 주민의 신고로 대피가 이루어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고, 여섯 명의 주민들이 대피했다. 이 여성은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긴급 체포된 상태이다. 같은 날,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또 다른 다가구주택에서는 불이 나 2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두 화재 모두의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 조선일보검찰, 노웅래도 상고 포기… ‘불법 정치자금’ 무죄 확정박혜연 기자
- 한국경제검찰, '불법 정치자금 수수' 노웅래 상고 포기…무죄 확정 [종합]최수진
- 아주경제검찰, 노웅래 전 의원 상고 포기…'뇌물수수' 무죄 확정장수영
- 한국경제노웅래 전 의원 무죄 확정…검찰, 상고 포기이인혁
- 디지털타임스인천 연수구 다가구주택서 화재…20대 1명 사망, 4명 중경상양호연
- 경인일보인천 연수구 다가구 주택서 불… 1명 사망·4명 부상박현주 phj@kyeongin.com
- 헤럴드경제인천 연수구 다가구주택 불…1명 사망, 4명 부상 [세상&]박준규
- 조선일보인천 다가구주택서 화재로 1명 숨지고 4명 부상이승규 기자
- 기호일보인천 학익동 다세대주택 화재, 20대 여성 긴급체포손민영
- 기호일보인천 연수구 옥련동 다가구주택 화재…1명 사망손민영
- 강원일보인천 다세대주택서 자기 집에 불 지른 20대 여성 긴급체포김태훈
- 뉴스핌인천서 자신의 집에 불 지르고 달아난 20대 여성 긴급체포홍재경
- 뉴스핌인천 옥련동 다가구 주택 불…1명 사망·4명 중경상홍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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