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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 현장 방문 및 질타
현직 경찰관 부 모 경장이 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한 혐의로 구속되며 경찰의 수사 부실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확산되었다. 더불어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은 28일 제주 한림읍에서 장모 씨의 시신이 발견된 현장을 방문해 경찰의 실종자 수색 및 대응 시스템을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당 김영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경찰개혁추진단 공동단장 등 6명이 현장에 참석해 수색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스템 개선을 촉구했다. 같은 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현장을 방문해 경찰 대응을 질타했다. 부 경장은 27일 조사 과정에서 장 씨와 통화했다는 이전 진술이 거짓이었다고 일부 혐의를 시인했다. 이번 사건은 실종자 수색 시스템의 전반적인 재검토와 경찰 개혁 필요성을 촉발시켰다.
- 중앙일보여야,‘허위종결’ 제주행…與 “개인일탈아냐”,장동혁 “야자수에? 의심 여러가지”조문규(chomg@joongang.co.kr)
- 서울신문제주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현장 찾은 與 “시스템 문제 찾아야”강윤혁 강윤혁 기자
- 제주일보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 제주 실종사건 현장 방문좌동철 기자
- 뉴스핌'제주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일부 혐의 시인..."통화했다는 건 거짓말"조준경
- 경기일보“연락 안 된다”더니 직접 살해…중국인 대학강사, 사이코패스 검사도 거부허나우
- 부산일보'中유학생 살해' 중국인 강사, 사이코패스 검사 거부…동의한 뒤 입장 바꿔성규환
- 문화일보中 유학생 살해 용의자, 사이코패스 검사 돌연 거부김무연
- 파이낸셜뉴스'경산 中유학생 살해' 중국인 강사 정씨, 사이코패스 검사 거부성민서 기자 (sms@fnnews.com)
- 매일신문中 유학생 살해 후 시신 유기 혐의 중국인 강사…사이코패스 검사 불응김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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