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9개 기사
BNK금융, 수해 복구 지원 성금 전달
BNK금융그룹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주택 및 상가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지역 복구 작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BNK금융그룹은 긴급 구호물품 지원과 함께 2,00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도 병행하며 피해 복구에 적극 나서고 있다. 27일 전달된 성금은 이재민들의 생계 지원과 현장 복구를 위해 전액 투입된다. BNK금융그룹 임직원들도 직접 피해 현장을 방문해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평가받고 있다.
- 세계일보K소비재 앞세운 中企, 美 유통망 공략이도형
- 서울신문코웨이, 기업 맞춤 컨설팅·전문 시공… ‘B2B’ 시장 공략 가속화김현이 김현이 기자
- 서울신문중기중앙회 ‘K굿즈페어’로 美 시장 공략김우진 세종 김우진 기자
- 중앙일보[Biz & Now] 중기중앙회, 미국서 굿즈 페어 개막
- 브릿지경제한미 G2G가 발굴한 인프라 10건…韓 기업 수주로 잇는다채현주
- 아시아경제BNK금융, 거제·통영 수해 지역 성금 1억원 전달… 2000억원 금융지원 병행영남취재본부 김수로
- 세계일보“피해 주민에 따뜻한 위로를”… BNK금융, 거제·통영 수해 복구 성금 1억 전달강승우
- 헤럴드경제BNK금융, ‘거제·통영 수해 복구’ 성금 1억원 전달정형기
- YTN울산시·BNK경남은행, 소상공인에 500억 금융지원오태인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