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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피해 대응 긴급회의 주재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 긴급회의를 주재했다.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한국인 9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과잉 대응이 없다"며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수색·구조할 것을 지시했다. 네팔 현지 매체는 이번 홍수로 826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으며, 하루 만에 실종자 수가 350명 이상 증가했다. 이 대통령은 외교부 중심 관계 부처가 협력해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현재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인들의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 조선일보이진숙 제명 촉구안 與주도로 본회의 통과김경필 기자
- 중앙일보이진숙 제명 촉구안, 헌정 첫 본회의 통과손성배(son.sungbae@joongang.co.kr)
- 경북일보'5·18 왜곡 논란'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국회 통과김창원 기자
- 대구신문국회, ‘5·18 포럼’ 이진숙 제명촉구안 통과김진오
- 광주매일신문김민석 “이진숙 ‘여자 전두환’으로 부르자”김진수 기자
- 대전일보李대통령 "네팔 실종 국민 구조에 가용 자원 총동원…과잉 대응은 없다"권상재 기자
- 한국경제네팔 홍수 대참사, 실종자 820여명 급증…외국인만 600여명김소연
- 내일신문이 대통령 “국민 생명 지키는 일에 과잉 대응 없어”김형선
- 매일경제이 대통령, 네팔 홍수에 긴급회의…“국민 안전에 가용 자원 총동원”한수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an.su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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