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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부활남: 더 레드로 흥행 3연타 도전

배우 구교환이 주연하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제작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흥행 레이스를 시작했다. 이번 작품은 구교환이 '올해 만약에 우리'(260만 명), '군체'(595만 명)에 이어 세 번째 흥행 성공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보고회에는 백종열 감독과 구교환·신승호·김시아 등이 참석해 영화의 기대감을 높였다.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은 후 72시간 만에 부활하는 능력을 가진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주인공이 의문의 추격을 받으며 벌어지는 사건들이 주요 소재다. 구교환은 이번 작품으로 연속 흥행 기록을 이어갈지 주목받고 있으며,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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