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9개 기사
산업용 전기요금 지역 차등제 도입
정부가 비수도권의 기업 투자 유도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충청권과 강원권에는 kWh당 10~15원(최대 8%)의 전기요금 인하가 적용될 예정이다. 이 제도는 전력 자급률, 지역 균형성장, 송전설비 비용 절감 등을 고려해 전국 11개 지역을 세분화해 적용된다. 경제계는 이번 개편안을 통해 기업의 지방 투자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전기요금 격차 완화로 사회적 비용 감소 효과도 예상된다. 정부는 연내 도입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충청권 산업체의 전기요금 부담 감소가 주요 목표로 설정되었다. 이 제도는 지역 간 균형 발전과 전력 수요 분산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 이투데이무안군, 105만평 분사 에너지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호남취재본부 박정희
- 광주일보서삼석 의원,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미래 성장 발판 마련”오광록
- 남도일보서삼석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환영…후속 절차 만전 기해야"임소연 기자
- 광주매일신문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무안=김상호 기자
- 전남일보서삼석,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에 "미래 성장 기반 마련"길용현
- 충청일보충청권 산업용 전기료 최대 8% 싸진다…지역별 차등요금제 윤곽김재옥 기자
- 대전일보충청권 산업 전기료 최대 8% 싸진다… 전력 수요·기업 투자 '지방 분산'정민지 기자
- 아주경제경제계 "지역별 산업용 전기료 인하 환영…조속한 시행 필요"이나경
- 파이낸셜뉴스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도입안에 경제계 "환영...기업투자 촉진 도움"정원일 기자 (one1@fnnews.com)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