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스포츠10개 기사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 야구 중단 결정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야구선수 생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지난 6월 광주제일고와의 경기 도중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5·18 민주화운동 폄훼성 구호를 외쳐 논란을 일으켰다. 서울시교육청은 25일 해당 학생들이 최근 학교에 야구 중단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학생 2명은 앞서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 인천고와의 경기에서도 논란의 중심에 섰으며, 이들의 행동으로 사회적 비판이 촉발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사건에 대한 후속 조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은 역사적 사건에 대한 경각심과 교육적 책임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 야구 중단 결정 - 토론 | 이슈모아 | 이슈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