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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 3대 메가프로젝트·AI·청년 지원 집중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 AI, 미래성장동력, 청년 및 지방주도 성장 분야에 재정을 집중 투입하기로 했다. 이번 예산은 국가 대도약과 대전환을 위한 전략적 투자가 핵심이며, 총지출은 사상 처음으로 800조 원을 넘을 전망이다. 지방국립대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반도체 등 미래산업 호황으로 증가한 세수는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활용되며, 18세 이하 청소년에게는 연간 최대 12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예산안은 양극화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도 반영됐다. 당정은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지방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 서울경제10년 공석 특별감찰관 재가동…‘與 추천’ 최길수 독립성 시험대전희윤 기자
- 세계일보李대통령, 특별감찰관 후보 與 추천 최길수 지명이지안
- 디지털타임스李, 與 추천 특별감찰관 지명에… 국힘 “민주와 사전 협의했을 것”임성원
- 동아일보李, 가족-측근 감시할 靑특별감찰관 후보 최길수 지명윤다빈
- 경상일보이재명 대통령, 특별감찰관 후보에 최길수 지명김두수 기자
- 충북일보당·정, 내년 예산안 3대 메가프로젝트·지방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등 집중최대만
- 부산일보지방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키로… ‘지방 주도 성장’ 예산도 확대이우영
- 대한경제‘800조+α’ 슈퍼예산…AIㆍ청년ㆍ지방에 재정 집중조성아
- 경인일보당정 “내년 예산안, 3대 메가·AI 등에 집중투자”김우성 wskim@kyeongin.com
- 국민일보당정, 2027년 예산안 협의…“AI·미래산업에 적극 재정 투입”이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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